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저는 수술 전 교수님께서 자궁경부암 초기는 아니고 1기에서 2기로 넘어가는 단계라고 하셔서 5월18일 양산부산대학병원 송용중교수님에게 자궁.나팔관.림프절까지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퇴원 후 회복 중 이였습니다.
수술 전에도 허리디스크 때문에 걱정을했는데 수술 후 근력운동도 못 하고 많이 누워있다보니허리 근육이 약해질대로 약해져서 어제 샤워를 하다가 허리가 두둑!
삐끗한건지 디스크가 터진건지 아주 극심한 통증으로 젖은 머리를 닦지도 못 한채 겨우 옷을 대충 걸치고 침대로 천천히 걸어가서 누웠습니다.
친정부모님이 집으로 오셔서 부축을 해주셔야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고 한 발짝 한 발짝 천천히 걸음은 걸을 수 있을 정도예요
허리통증이 심해서 굽히거나 고개 숙이는 건 불가능하고 손을 뻗어서 변기 물 내리는 것도 안 되고 암튼 그런 상태예요
수술 후 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많이 걸으라고 해서 아픈 허리를 붙잡고 천천히 걷기운동도 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침상안정하라고 하네요~누워있는게 맞는건지 누워있는면 허리 계속 약해지진 않을지...
개복수술을 한 부분이 아직 아물지 않은 상태에서 허리디스크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엎드려서 치료 받아야 하는데 가능할까요?
엎친데덮친격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