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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유방암1기로 수술후 퇴원하셨는데
입원도 2박3일에 퇴원할때 약받고 두번째 외래에 혈액주머니 떼고 약도 안주시기에 가벼운가보다 했는데
수술담당 의사분 두번째 외래가서 이게 끝인줄 알았는데
항암이랑 방사선 해야한다고 하셨대요 ㅜㅜ
항암한다고 다 머리빠지지 않는대 하니까 우시던 엄마가 좀 위로 받으시는것 같은데 . . 까페에서 본건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