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머니가 난소암이십니다
재발인데 지금 12차 항암중이세요
처음에 지방에서 수술하시구 거기서 다시 항암과 간전이에 따른 간수술을 진단받고 두려운 마음에 아산으로 전원해서 항암중이십니다
지방병원과는 달리 다발성간전이라 수술불가라 하셨고 원칙은 항암후 최소한 수술이라 했지만 기약없는 항암만12차째입니다
어머니는 ct결과에 따라 항암이 끝나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담당의사 밑에있는 의사분이 연장항암이라며 생각해라고 하더군요
네오플라틴과 제넥솔 투여중인데 가려움등과 손발저림이 너무 심해 탈감작중이십니다
긴항암보다 아산병원 입원 딜레이와 상급병실 배정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무엇보다 지방에서 왔다갔다 하는게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다시 지방으로 옮겨야할지 무척 고민됩니다 차라리 지방에서 수술해준다할때 하는게 맞는건지 아산에서 계속 버티고 훗날을 생각해 참고 항암해야할지 판단이 서질않네요
비슷한 경우인분들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