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중에 살빠짐이 이정도까지인줄 몰랐어요... ...

힘내서이겨내기를
2022.07.28 21:36 | 조회 1.9k

이제 2차끝나고 집에서 좀 지내려하니 열이나 병원에 결국 입원했어요...그런데 살이...90키로였던 사람이 79키로라네요ㅠㅠㅠㅠ

짧은시간에 너무 많이 빠지는것 같아 걱정이에요..

식욕촉진제도 별 소용이 없는것같고...

먹고싶은것도 없고 입맛은 갈수록 없어지고 쓰다고해요.....

다들 입맛없을때 어떻게 하셨어요?

컨디션 좋을때라도 엄마가 이것저것 먹이려고 하는데 쉽지 않은것 같아 옆에서 보기에 안타까워요.

입맛돋구려고 드셨던 음식들 공유 좀 해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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