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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을 보낸 슬픔이 몇달만에 결코 묻히지않지만
정리해야하는 일들은 또 마냥 미룰 수가 없죠.
저도 엄마가 1월에 가신 후 여러 마무리할 일들을 줄곧 외면해오다 지난주에야 대충 정리했습니다.
절차가 필요한 일들중 상속 등기 (부동산)의 의무 기한(?)은 돌아가시고 6개월 (사망일이 들어있는 달에서 6개월 후의 말일까지)입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고요.
저의 경우 끝까지 미루다 막판에 일 처리를 마친 거죠.
저는 법무사 비용을 아끼기위해 소유권 이전 등기 신청을 이번에 직접 했고요. 그 과정에서 가장 도움 받은 블로그를 여러분께 알려드리려고요.
이 분 글, 댓글을 보면 ‘상속 등기’에 대한 ‘이해’가 이루어져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 질문에 도움도 잘 주시고요.
어렵지 않습니다! 수수료 아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