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렇게 허망할수가있을까요?

대보l써니1981
2022.08.15 21:40 | 조회 3.1k

오늘 아침 시아버님께서 시골 남의집 벌초를 도와주시가다 말벌에 쏘여 쇼크가와서 119불러 병원 이송중 72세 나이로 돌아가셨어요

어제까지만해두 멀쩡하시던 분이...

참 허망하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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