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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개월이다가오네요 아직도 엄마하고올것같아
미칠것같습니다 부모가 부족하다보니 너무황망하게보낸것같아 더힘이드네요 위암4기 진단받고 항암치료 7차까지 잘받았는데 다른항암제로바뀌고 두시간만에26살짜리 딸을보냈던그시간 엄마인나에겐악몽이었습니다 옆에서 웃고 아빠.오빠 오는시간 기달리고있던 딸 끝내아빠.오빠와 말도 못하고 그만 눈을 감았습니다 그가정 을지켜본 나는믿을수가없어 정신이나갔 습니다 지금도 그때생각하면 우리가족에게미안해서 힘이드네요 특히 딸아이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