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직장암 복막전이인데 , 처음 진단받을때부터
복수가 소량으로 있었는데 , 육안으로 변화가 확인이 안될만큼 소량이라는데, 항암을하면 말라서 없어진다는데 지금 7차까지 폴피리 아바 진행중인데 없어지질않네요. 그렇다고 약효과가 없진않다는데
이렇게 회차가 진행되도 복수가 마르질않을수도있나요? 원래 살집이 좀 있어서 배가 살이찐건지 , 복수가 더 늘어난건지 걱정이되네요. 혈종과에서는 너무 대충이고, 살이찐거라고 그러는데 장루한 부분이유독히 더 배가 불룩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