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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현재 직장암 항문전이 4기입니다.
대구 칠곡 경북대 병원에서 치료 중이세요
선방사선 치료 끝나고 항암은 4차 까지 하기로 했는데
현재 2차 끝내고 입안이 헐고 음식도 못 먹고 몸이 안좋아서 영양제 맞고 3차 한주 미루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항암3차하고 난뒤 이틀뒤에 MRI , CT , 대장내시경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원래 7월 중순쯤에 상담 했었는데 9월초에 MRI , CT , 대장내시경 하고 추석전에 수술 할 예정이라고 하시면서
확실한거는 전화 다시 드릴거라고 하셨는데 전화 없어서 전화를 하니 수술날짜가 잡히면 전화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아직 연락이 없어서 ....
1.수술날짜는 몇일전에 알수 있나요 ?
(항암 4차까지 하기로 했으면 4차까지 하고 잡히나요 아니면 MRI ,CT ,대장내시경 결과 보고 잡히나요)
2.대장내시경전 관장할때 덜 아프게 할수 있을까요?
항문쪽 전이라 내시경 하기전날 관장을 해야 되는데 너무 아파 하실거 같은데 ..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3.항암 3차하고 이틀뒤에 CT , MRI, 대장내시경 하루 만에 다하시는데 괜찮을까요?
(7월 중순쯤에 일정을 잡은거라 취소도 못하고 미루면 언제 다시 일정이 잡힐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