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1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두나미스님을 추억하며..)

야아츠lYaatsl위본
2022.09.16 22:01 | 조회 1k

고난이 축복되게

하늘을 날고 있는 나 더 높고 힘차게 오르는 나

부족함이 없는 단단한 날개 저 하늘 끝까지 날아오르리

하늘을 날고 있는 나 더 높고 힘차게 오르는 나

부족함이 없는 단단한 날개 저 하늘 끝까지 날아오르리

그러나 주님 내 날개를 꺾으시고

나를 가장 낮은 곳까지 낮추시니

비로소 내가 볼 수 없었던

고통에 신음하는 수많은 영혼 보게 하셨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신 주

십자가 앞에 철저히 무릎 꿇게 하신 주

남들이 주의 존재 물을 때

이제 나는 온데간데없고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드러나시네

그러나 주님 내 날개를 꺾으시고

나를 가장 낮은 곳까지 낮추시니

비로소 내가 볼 수 없었던

고통에 신음하는 수많은 영혼 보게 하셨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신 주

십자가 앞에 철저히 무릎 꿇게 하신 주

남들이 주의 존재 물을 때

이제 나는 온데간데없고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드러나시네

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는 자의 위로와

눈먼 자의 빛이시며

병든 자의 고침과

죽은 자의 부활되고

우리 생명 되시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신 주

십자가 앞에 철저히 무릎 꿇게 하신 주

남들이 주의 존재 물을 때

이제 나는 온데간데없고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주만 내 삶에

내 빈자리에

드러나시네


두나미스님이 하늘의 부름을 받은 날입니다.

또, 그의 생일이기도 합니다.

그를 추억합니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1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참회의 기도를드립니다.

오만하고방자한 죄인일뿐인 인간이라

주님께순종하며 기도하며 살아가고있으나

수많은번뇌와 이기심에 주님께 온전히 받치지못한 제마음을 참회합니다.

어리석고 나약한인간이라 주님께 준비해놓으신대로만 따르면되는데

이렇게 번뇌가많고 갈등이 생기니 주님께 목놓아 울며 기도드립니다.

주님..

수많은환우들이 생과사가 나눠지고

통증과 치유과 나눠집니다.

이는 천형도아니고 심판도 아닐진데

주님께 감사하고받아들이질 못해 눈물로 간구드립니다.틀림없이 주님의 큰뜻이 옳을지언정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셔서 큰통증은잡아주시고 치유의길을열어주십시요.

소박한일상을 보낼수있는힘을 내려주십시요.

오롯시주님을섬기며 주님만보고

원망도 두려움도없이 주님께 걸을수있는 힘을 주십시요.

동행분들의 서로가 서로를위해 기도하고

안위를 걱정하는마음을 긍휼히 여기셔서 이공간을 축복해주십시요.

환우분들에게 치유의길을열어주시고

전쟁같은 항암에지친환우분들을 위로하여주십시요.

수술을 앞두신 환우분들은완치와쾌유를기도드립니다.

보호자분들의 살얼음판같으실일상에 두려움을걷어주시고희생과헌신에응답내려주십시요.

4기환우분들의 절망과긴치병에 지치신그마음을 주님의손길로 위로하여주시길 간구합니다.

외롭고쓸쓸하신 환우분들이한분도없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저의 희망을위한님의 통증이 점점더해지셔서 일상이 힘드심이

원망스럽고 너무나 마음이아픕니다.

주님의자녀로 태어나셔서 주님께서살리신 삶임을믿습니다.

주님께

하루도 빠지지않고 눈물로기도드리는

어머님의기도와 저희동행분들의큰기도와

저의비루한기도를외면치않길기도드립니다.통증을걷어주시고 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감히 어리석은 저의 원망을 걷어주시고 나눌수있는 삶이라면 나눠주시고 같이 짊어질수있는 십자가라면 기꺼이 건내받게습니다.

저희 동행에 기적의증표로 희망을위한님을 곁에계셔주시게 주님께서 세워주십시요.

주님..

어리석고나약하여 주님의 큰뜻을

원망하고 두려워하였습니다.

저에게 주신 소명을 잊고 방황하였습니다ᆢ

저는 주님의주신 소명대로

동행분들을향한 기도와희망을위한님의도구로 살아내겠습니다.

주님이 이토록 사랑하시는 저희들을

주님께서 회복시켜주심을 믿습니다.

예배를 열어주셔서 수고하시는 야아츠님을 축복하여주시고 마리한나님과준이에게 건강으로축복내려주십시요.

동행의 믿음의선구자로이기자후후님을세워주시고 축복내려주십시요.

주님..올한해 소천하신분들이 너무많아 힘든한해였습니다.

물론 주님곁에 편히안겨계시겠지만

그립고 서러운건 인간의나약한마음이니

저희의 이별에 충분히 시간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는 미천하고 가난하나

주님의 향하는 믿음의기도와 걸음이

나약하고 빈약하지않길 마음을다잡고

다시 기도드립니다.

제주변에 어리석은 절위해 애써주시고기도해주시는분들에게은혜갚고눈감게 해주십시요.

시련와중에도 기도의끈을 놓치않고 더큰사랑과 배려를 몸소 보여주시는 희망을위한님을 지켜주십시요.

주님께 희망을위한님 손을잡고

기도하며 천천히 걷겠습니다.

주님께선 모든 두려움과원망을 걷어주시고 담대함만 내려주십시요.

율시님의 평온함을 기도드리며 소식없으신 환우분들의안녕을기도드립니다.

거룩하신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제제요l호석아님 ]

안녕하세요 제제요 입니다. 가능하시면 BRAF (대장/직장) 변이 환우 및 보호자를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경제적으로 많이 어렶습니다. 좋은 정책이 빨리 진행 되어 걱정없이 치료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임시가입님 ]

중보기도 감사합니다~♡

생명의 주관자이신 아버지

사랑하는 엄마의 투병중에도 함께 해 주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예정인 항암치료가 치료의 효과만 있게 해주시고

항암 후의 부작용 없게 손잡아 주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넉넉히 이길 힘 주옵소서. 천국가실 때까지 평화를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마음을모아님 ]

주님. 힘이 들때만 주님을 찾는 저를 용서해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빠가 계속되는 경련으로 아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던 당신의 아들이었습니다. 부디 치유의 힘으로 아빠를 보듬어 주시고, 의료진에게도 지혜를 내려주세요. 긴 시간 간병에 지친 엄마에게도 건강 허락해주시고 단단한 마음으로 임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나약하고 어리석은 죄인이라 주님께 이렇게 기도드리는 것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부디 저의 기도에 응답해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일주니맘님 ]

동행분들

과립막세포종 환우님분들

기도부탁합니다

[ 하람이아빠님 ]

아버지하나님.....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흴 기도의 자리로 불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를 향한 저의 믿음이 약해지지 않도록 붙들어주시옵소서.

하람이엄마를 고치실 분은 오직 주하나님 뿐인줄 믿고 영원히 함께 하시길 원하옵니다......

비록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아닐지라도....속상하고 참담한 결과일지라도 모든건 주께서 인도해주시고 그 치료의 과정인줄로 믿사오니.....우리 하람이 엄마의 항암 이 후 부작용을 어서 치유시켜주시옵시고.....계획된 주님의 시간에 다음 항암이 시작되어 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매일 매일 드리는 이 기도가....

여린 하람이 엄마를 위한 기도가....

희망을 위한님을 위해 드리는 기도가.....

여기 모인 아름다운 동해 중보기도 공동체의 모든 기도가..

꼭~~주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실 줄로 믿사오니....

주여 꼭~~~~~~~ 주님의 방법으로 꼭...응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초록물고기님 ]

하나님..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십니다..

아버지께서 계속되는 기침과 체력 저하..숨쉬기 어려울 정도의 폐기능으로 많이 힘들어하십니다..

주님..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발 살아 계신 동안 고통과 마주하지 않고 사시게 도우시고 천국가는 그 날까지 평안하시기만을 바랍니다..

그간 수 없는 고난 속에서도 주님께 한마디 원망 도 없으신 아버지의 믿음을 보시어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만을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들과 보호자들의 아픔과 고통의 눈물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선하심을 믿고 끝까지 믿음 잃지 않게 붙잡아 주세요.

주님의 은총이 오늘 밤에도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봄꽃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두나미스님을 추억하며

두나미스님을 통해 주님께서 부여한 사명 감당하는 마카다미아님과

그들의 여식이 생애가운데 가장 큰 축복을 더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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