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9.17 06:27 | 조회 88

왜 나는 이렇게 생겼고..왜 나는 아프고..왜 나는 살아가는 형편이 이렇게 힘든지..이해할 수없고..받아들이기 힘들지만..

나의 나된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입술의 고백이 아닌..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고백이 되게 하시고..늘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라는 말씀처럼..우리가 어디에 있든지..무엇을 하든지..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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