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칠곡경대병원보호자밥

두남매어머니
2022.09.18 14:50 | 조회 1.2k

내일수술을위해 입원해요 저희아빠가

엄마가 간병을하기로하고 같이두분이서 병원으로갑니다

보호자밥이 신청이안된다고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제가있는곳에서 두시간떨어져있는곳이여서 매번갈수있는상황도아니고

연세가있으셔서 지하식당가셔서 드실분도아니시고

집에서 대충 반찬몇개 컵라면 햇반은챙겨간다고하는데

보호자밥도 걱정이네요 간병하는분도 잘드셔야 될꺼같은데

화요일이 수술날인데 부디 아무쪼록 잘끝났으면 하는바람입니다

걱정도 많이되고 두렵기도하고 얼마남지않아서인지 예민하신거같고 잘버티고 빠른회복이되실빌어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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