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대학병원 암 표준치료에 얼마나 투자할까?

생
생명과희망l백보
2022.11.16 14:09 | 조회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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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서론>

현재 1일 700명 가까운 암환우가 발생하고 230여명이 암으로 떠나

약 2분에 1명씩 발생하고 6.3분에 1명씩 사망해 사망원인 1위이다

국내 주력 대학병원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 전후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어떤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하고있는데

이는 암 투병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 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되니 병원의 표준치료 이외 분야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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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아들이 병원 표준치료에서 실패했다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보완, 수정을해왔고 밑사진은

나의 암 철학인 '통합의학적 암치료' 표로 암공략을 3가지로 나눴다

즉 병원의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와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

면역&온열,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억제책 등 3가지중 특화치료에

관심있는 의료인이 점점 많아져 나는 병원밖 암억제를 찾았고 아래

조건에 해당되는 요법(제제, 기기 등)을 지금도 계속 찾고 검토한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5~20%<. CR+PR+SD=50%<)

표 우측은 무조건 환우가 할 면역 등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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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을 기본 암철학으로 삼으며

과학적이며 신뢰도높은 데이타 베이스 현대의학을 우선적 지향하고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환우 면역 등 자연치유력은 이미 진단 전부터 암이 생길 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필수로 평생 개선을하고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들어 증상만들고 생명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좀넘게 완치되는걸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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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도 병원 밖도(=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 만지는것처럼 해줄게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목적(=암승리)을가진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그외 병원밖의 장점만 잘 이용하면 된다

현재 과학 근거중심 현대의학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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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이나온 암환우들을

실제 10~20% 만 회복시켜도 대단하며 도전을권한다(1~2천명/1만명)

단 10~20%가 성공해도 80~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결과가 안 좋아도 후회없는 최선의 암 전쟁했다는 마음으로임하고

실패 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말기 바란다

100% 치료법이있다면 누구든지 집을 팔아서라도 그 치료를받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병원 표준치료 포기 후 어떤 치료를하든 꼭 3달마다 체크하면 좋다

​

내가 쓴 글은 30년 가까이 4만여명의 암환우들을(병원 포기,난치암)

암 현장에서 상담,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나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많은 암정보 홍수 속에서 암 투병을 하다보면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 광고나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된다

올린 글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칠순을넘어 이 땅에서 연구할 시간도 점점 줄어 박차를 가해야겠다

본인 가족은 비록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이기시기 바란다

< 제목 > 대학병원 암 표준치료에 얼마나 투자할까?

윗표는 현재 암 발생과 병원 치료율을 대충 자료를 참고해서 만들어 본것입니다

최근 10년 생존률을 감안하면 하루 발생하는 700명 정도 환우중 300명 전후는

아무리 첨단 대학병원 암치료를 잘 받는다고 해도 힘들다고 저는 판단하며 또한

악성도 높은 암이나 꽤 진행된 병기면 더욱 300명에 포함될 확률이 높을겁니다

제 상담 환우 대다수가 메이저 대학병원 표준치료를 하다 하다 안된 분들 입니다

그러다보니 몸 자연치유력은 너무 떨어진 대신 암 성장속도가 강한 경우가 많아

열심히 면역, 온열 등 자연치유력 강화에 매진을해도 암이 너무 빨라 제어하기가

어려운 경우를 종종 보면서 몸에 피해를 들주는 병원밖 암 억제책이 있다면 같이

병용하면 꽤 이상적이라 보고 오랜시간 그런 요법(제제, 기기~)을 찾아왔습니다

실제 유명한 국내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가 1만명일때 1천~2천명을 확실히 회복

시킨다면 저는 경험상 대단하다고 평가하며 암 환우들에게 도전을 권유해봅니다

즉 기본적으로 면역, 온열 등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에는 무조건 매진을하면서

더불어 어느정도 신뢰가되는 병원밖 암억제책을 암 제어용으로 병행하는겁니다

그러면 병원에서 암 관련해 해줄게 별로 없어도 희망이 좀더 늘어난다고 봅니다

물론 대학병원 암치료를 포기했어도 최소 호스피스 이전 단계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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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국내 주력의학인 현대의학 대학병원 표준치료에 얼마나 투자할까?

(A) '5년 (10년) 생존률' 만큼 ?

여기서 투자는 투병 중 암 관련치료, 경제, 시간, 공부 등에대해 할애하는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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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친한 친구가 암 진단을 받고 내게 향후 투병로드맵에대해 조언을 부탁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암중에서도 예후가 안 좋다는 췌장암 4기라 조언하기 곤혹스러웠습니다

췌장암 4기인데 이미 간에 다발성으로 많이 전이된 상태라 마음이 참 안 좋았습니다

어차피 대학병원 암치료는 메인은 항암치료가되고 그외 대증처치 등이 될것입니다

그 친구의 동생은 모 대학 병원장을 역임한 암 관련 전문의이고 또 아들도 암 관련된

일을 했었으며 사위는 현재 미국 암 전문의라 아무래도 현대의학쪽으로 치료 방향을

선택했으며 현재 항암치료를 2차까지 진행했으며 가끔 전화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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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시절부터 무척 친한 관계였으나 생사를 오가는 마당이라 어릴적부터 본적있던

아들하고 여러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간 경험했던 솔직한 내용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실제로 췌장암4기의 5년 생존률은 아시다시피 5% 이하로 무척 저조한 상황입니다

대학병원 표준치료를 아주 열심히 받아도 5% 이하라면 한번쯤 생각 해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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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경험적, 통계적 장점을 지닌 현대의학의 첨단 의술을 저도 부정하지 않으며

특히 응급상황이나 대증처치, 진단과 경과관찰, 임상시험 등에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또 새로운 치료 기술들이 계속 발전되기에 아무래도 암정복이 된다면 현대의학에서

될것이란 기대도 하고있으나 제 생전에는 최소한 5년, 10년 생존률이라도 높아지면

좋겠다란 생각이며 현재 10명중 6~7명이 10년 생존률에 달하나 미흡하다고 봅니다

10년 지나서 재발, 전이된 분도 종종 보기에 실제 완치는 50~60%로 예측해보는데

이것은 전체 암종에대한 %라 악성도가 강하고 진행된 병기는 아무래도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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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암종 4기의 경우 5년 생존률이 10%라 했을때 10%에 해당되는 사람은 줄곳

대학병원 치료를 칭송할것이며 반대로 90%에 해당되는 환우는 역시나 할것이지만

이미 떠나서 말 못할것이며 다만 가족들 뇌리에 무서운 암이라고 남아있을것입니다

따라서 10%에 들어가도 어찌보면 행운이기에 같은 암종, 병기의 다른 환우들에게

다른것 생각하지말고 무조건 병원치료만 잘 받으라 강권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90%에 포함된 환우, 가족들은 병원치료 열심히 받아도 별수없구나~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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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을 따져 좀 그렇지만 성공률이 그래도 더 높은 길을 우리는 찾아야 할 것입니다

험준한 산을 등반할때도 성공률이 더 높았던 등산로를 택하는것도 같은 의미가되며

우리가 길을 건널때에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것 역시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표준치료를 해도 면역 등 자연치유력 강화를 필수로 하라는 것이며 그외 도움

된다면 병원 특화치료나 혹 병원밖 암억제책이라도 꼭 고려를 해보라는 의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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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저라면 통계가 잘 구비된 현대의학 암치료라면 적어도 5년 생존률을 참고해서

대학병원 표준치료 투자율을 정하면 그래도 합리적이라고 개인적인 사견을 올립니다

즉 5년 생존률이 높은 암종, 병기라면 당연히 대학병원 표준치료에 투자 많이 하면서

면역, 온열 등 자연치유력의 강화를 기본적으로 같이 병행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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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췌장암 4기처럼 5년 생존률이 극히 저조한 암종, 병기라면 생각을 바꿔야하며

완치 목적이 아닌 완화적인 항암이라 부작용 심한건 둘째치고 반응하면 힘들게 연장

하는것이고 반응이 안 좋다면 몸만 상하고 암은 더 기승을 부릴것이 당연할것 입니다

환자 연세로 보아 오래도록 꾸준히 제대로 항암치료하기도 그리 쉽지 않아 보입니다

어쨌든 면역 등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을 기본적으로 매진하면서 이왕지사 시작한

세포독성항암제로 좀 유지되거나 병원특화요법이나 병원밖 암억제책 등의 도움으로

시간을 벌다가 요즘 대세인 표적항암제, 면역항암제 등의 췌장암 대상 임상시험에서

좋은 결과가 도출이되어서 보다 나은 %의 조합이 꼭 있어주길 간절히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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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언급했듯이 대학병원 표준치료 예후 상황에 따라 로드맵을 생각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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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병원 표준치료 에후가 좋다면....

표준치료를 잘 받으면서 면역, 온열 등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 첨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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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학병원 표준치료 예후가 애매하다면 (보통 3, 4기 )....

표준치료를 받아가면서 면역, 온열 등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을 병행하며

미리 병원 특화치료나 병원밖 암억제책을 공부해두고 여차하면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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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학병원 표준치료 예후가 매우 안 좋거나 저조할때는...

당연히 무조건 면역, 온열 등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 강화에 매진하면서

병원 특화치료 혹 병원밖 암억제책을 잘 병행하는게 바람직하다고봅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암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최선의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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