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본인이 병원밖 암억제책 찾기에 올인하는 이유?

생
생명과희망l백보
2022.12.05 13:53 | 조회 492

<암 서론>

현재 1일 700명 가까운 암환우가 발생하고 230여명이 암으로 떠나

약 2분에 1명씩 발생하고 6.3분에 1명씩 사망해 사망원인 1위이다

국내 주력 대학병원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 전후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어떤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하고있는데

이는 암 투병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 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되니 병원의 표준치료 이외 분야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

나는 내 아들이 병원 표준치료에서 실패했다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보완, 수정을해왔고 밑사진은

나의 암 철학인 '통합의학적 암치료' 표로 암공략을 3가지로 나눴다

즉 병원의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와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

면역&온열,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억제책 등 3가지중 특화치료에

관심있는 의료인이 점점 많아져 나는 병원밖 암억제를 찾았고 아래

조건에 해당되는 요법(제제, 기기 등)을 지금도 계속 찾고 검토한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5~20%<. CR+PR+SD=50%<)

표 우측은 무조건 환우가 할 면역 등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이다

​

본인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을 기본 암철학으로 삼으며

과학적이며 신뢰도높은 데이타 베이스 현대의학을 우선적 지향하고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환우 면역 등 자연치유력은 이미 진단 전부터 암이 생길 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필수로 평생 개선을하고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들어 증상만들고 생명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좀넘게 완치되는걸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 깨달아야 한다

​

병원도 병원 밖도(=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 만지는것처럼 해줄게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목적(=암승리)을가진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그외 병원밖의 장점만 잘 이용하면 된다

현재 과학 근거중심 현대의학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

나는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이나온 암환우들을

실제 10~20% 만 회복시켜도 대단하며 도전을권한다(1~2천명/1만명)

단 10~20%가 성공해도 80~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결과가 안 좋아도 후회없는 최선의 암 전쟁했다는 마음으로임하고

실패 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말기 바란다

100% 치료법이있다면 누구든지 집을 팔아서라도 그 치료를받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병원 표준치료 포기 후 어떤 치료를하든 꼭 3달마다 체크하면 좋다

​

내가 쓴 글은 30년 가까이 4만여명의 암환우들을(병원 포기,난치암)

암 현장에서 상담,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나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많은 암정보 홍수 속에서 암 투병을 하다보면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 광고나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된다

올린 글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칠순을넘어 이 땅에서 연구할 시간도 점점 줄어 박차를 가해야겠다

본인 가족은 비록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이기시기 바란다

< 제목 > 본인이 병원밖 암억제책 찾기에 올인하는 이유?

본인이 30년가까히 4만5천명 이상을 경험하면서 '병원밖 암억제책' 찾기에

올인하는 이유는 윗표를 참조하신다면 대충 이해가 쉬울것으로 생각합니다

​

제게 상담하는 많은 환우분이 대학병원 표준요법은 하다하다 이미 포기했고

병원 특화요법(1.특화시술 2.면역&온열~ 3.해외선진의료)에선 특화시술과 해외

선진의료도 해줄게 없기에 면역 & 온열요법만 병원에서 받아가면서 더불어

자연치유력 강화를위해 위 10항목을 나름대로 열심히 매진함에도 불구하고

경과가 진행된 경우를 종종 보는데 저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평가합니다

​

그분들이 기능의학, 대사치료를 비롯해 면역, 온열 등 자연치유력 강화위해

열심히 매진해도 워낙 기존의 병원 암공략 치료(특히 항암치료 등)로 인해

기존 자연치유력이 너무 피폐해지고 반대로 암 세력과 성장 속도는 너무나

강해 자연치유력 상승속도가 암세력 속도를 못 잡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는 1달만에 CT 사진찍어도 영상 결과가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노력한 자연치유력 강화가 잘못된게 아니라 암이 너무 강하다는 겁니다

​

그러므로 저는 기능의학, 대사치료 및 면역, 온열 등의 자연치유력 강화는

해오던대로 매진하면서 여기에 무언가 더 이상 자연치유력에 피해가 적고

암 세력을 다소라도 억제할수있는 요법을 병행한다면 분명 낫다고 봅니다

​

대학병원 이외에 기능의학, 대사치료와 면역, 온열 등 자연치유력 강화를

시행하는 병원이많고 병원 밖 자연치유하는 곳도 많아 이용하면 좋습니다

​

물론 대학병원 포기암이 어떤 단일요법(기기,제제~)만으로 낫는다는것은

어렵겠지만 인과관계상 단일요법이 좋으며 무조건 기본으로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을 한다는 전제하에서 병원밖 억제책을 병행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세포독성항암제 등 자연치유력에 악영향이 큰것은 배제를 합니다

​

이것이 소위 '대학병원 포기암의 희망찾기 솔루션'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오랜기간 찾아오면서 경험상 솔루션의 조건도 나름대로 정해 보았습니다

1) 더 이상 환우 자연치유력에대한 피해가 적거나 미미함

2) 이것저것 적용하는 복합요법이 아니고 단일요법이길~

3) 적어도 수십례이상 암이 억제된 증거(의무기록)를 보유

4) 바라기는 요법 전, 후의 변화 통계가 이 정도 되는 요법

CR+PR=15~20%<, CR+PR+SD=50%< (암소멸,축소,유지)

​

그 동안 위 조건에 맞는 확실한 요법을 딱 하나 찾았었는데 (Chemas)

아쉽게도 국내 사용불가라 계속 후보요법을 검토하고 찾는중입니다

​

그외에 병원 특화치료 중 해외선진의료에 속하는 '암백신'도 관심을

가지며 첨단과학의 산물이라 향후 임상과정을 잘 지켜보고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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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병원 표준치료 예후 상황에 따른 투병 로드맵 설정 >

1, 대학병원 표준치료 에후가 좋다면....

표준치료를 잘 받으면서 면역, 온열 등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 첨가합니다

​

2. 대학병원 표준치료 예후가 애매하다면 (보통 3, 4기 )....

표준치료를 받아가면서 면역, 온열 등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을 병행하며

미리 병원 특화치료나 병원밖 암억제책을 공부해두고 여차하면 투입합니다

​

3. 대학병원 표준치료 예후가 매우 안 좋거나 저조할때는...

당연히 무조건 면역, 온열 등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 강화에 매진하면서

병원 특화치료 혹 병원밖 암억제책을 잘 병행하는게 바람직하다고봅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암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최선의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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