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보호자님들

이겨내자 이기자
2022.11.18 09:28 | 조회 638

보호자

결혼하고 20년을넘게 든든한나의보호자로

살아온 나의신랑

지금은 3년째 신랑의보호자? 몇일전 저가갑자기혈변이있어 너무당황햇고 남편에게 말도못하고 끙끙대다 대장내시경을햇네요 그냥치질증상

에고다행이다 밀린검사때문에일주일시간에

이런저런생각이많았어요

내가아프면 울남편 충격을어찌해야하나

새벽에나와 괜히울고 그랫네요

다시한번 마음속으로빕니다

여러분 아픈사람도 ㆍ옆에서 애타우는

우리도 쉬어가며 숨좀돌리면서

지내봐요

가을이끝나가는 쌀쌀한계절에

나랑너랑따뜻하게손온도좀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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