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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일 발병하셧고 7/22까지 3기라수술은 안하시고 항암방사선은 끝나신 상태세요.
8월에 한번 9월에 한번 한달간격으로 검사받으시다 이제 3달간격으로 검사오라고하셔서
12월에 예약이 잡혀있는상태십니다.
10월까지는 요양병원에 계셧는데.. 지금 퇴원후 11월쯤되니 엄마가 자궁쪽이 자꾸 찌릿찌릿하시고
기분나쁘게 아프시다는데..
왜그러신걸까요? 강내방사선치료받았던거때문에 지금 여파가 남으신걸까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주위 요양병원에서는 해줄수있는게 면역치료밖에 없다시는데..
지금 부산에 계시는데 서울성모병원이라 치료받으시러 오시기도 불편한데..
지금 저희가 할수있는게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선생님들 조언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