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11월28일 부산제2항운병원에서 직장암 수술후

이겨낼기라
2022.12.05 13:30 | 조회 685

일주일째 장이 활동적이지않아 오늘도 금식이네요

물도 입에 젖을정도만 하라 하구요 여러 환우분들은 언제부터 미음을 시작하셨는지 ...오늘 새벽은 화학약때문인지 메쓰껍고 울렁거려 한 10번정도 구토도 했네요 혼자 이겨내려니 힘드네요 나이는 56세 남자입니다 이럴때 알부민이라도 한대 맞는게 좋은지 환우여러분들 대단 하심에 박수를 보내고 나또한 지나가는 과정일거라 생각하며 버티고있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하루 몇천보걷고있는데 참 힘드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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