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항암 끝난지 4개월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발을 많이 시려하시더라고요.
발에 붙이는 핫팩도 좋은데 일회용이고 너무 뜨워지기도 한다고 하셔서 신발을 알아봤어요
노스페이스에서 나오는 패딩부츠, 패딩슬립온 너무 따뜻하고 편하다고 하시네요!
패딩부츠가 발목까지 올라와서 더 따뜻할것같은데 저희 아부지는 남자가 이런거 신으니 어색하다고 슬립온으로 사셨어요 ㅎㅎ
동행님들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