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드라마 속의 이야기 같은 일이 저희가족에게도 일어났습니다
아버지가 독감처럼 기침과 발열 가슴통증으로 동네병원 2주다니다 호전이없어 울산대학병원에 가니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했습니다
급성골수성백혈병....드라마에서나 있는 일인
줄 알았습니다
슬퍼할겨를도 없이 저희가족은 서울에 큰병원에 모시고가서 치료해야되는건지 아니면 집근처병원에서 빠른 항암을해야될지 선택의 기로에 섰고 아버지의 몸상태로는 빠른 결정을 내려야했기에 울산대병원에서 다코젠+벤클렉스타를 항암을 치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때 당시 아버지의 몸이 너무 쇠약해지셨고 골수내 암도 79%라하셔서 항암치료를 빨리해야된다는 교수님 말에 결정을 내리긴했는데 아직도 그 선택이 최선이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다행히 아버지는 현재까지는 잘 견디시고 계신데 암세포가 좀 줄어들면 서울성모병원에서 조혈모세포이식술을 하고 싶습니다
혹시 어떻게하면 서울성모병원에서 조혈모세포이식 빨리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