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사랑해. 고마워.

행복한 삶만
2022.12.10 00:22 | 조회 972

엄마가 떠나신지 6일째.

일주일 전 제 생일이었고....

제 생일까지 잘 견뎌주시고

이틀 뒤 떠나셨어요.

전날 새벽 가족들 다 보고

다음날 아침 조용히 떠나셨습니다.

사망선고 받는 것도 봤는데

믿어지질 않아요.

그래서 펑펑 울지도 못했답니다.ㅜㅜ

엄마 계시던 방에 들어오니

슬슬 현타가 오네요.

엄마. 보고싶다..

65세 넘 젊은 울엄마.ㅜㅜ

사랑해. 고마워. 잘 살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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