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 석달만에 소변줄을 빼고 자가도뇨 교육을 받고 퇴원했어요 소변줄 줄이 없으니 편한것 같은데 왠지 무거운 짐을 하나 들고 오는 느낌 수술후 암크기가 너무커서 방광의 신경을 많이 다첬다고 해서 그래도 약먹으면되겠지 라는 그리고 많은분들이 좋아질거라고 해서 기대가 컸나봐요 한방울도 나오지 않는 소변을 느끼면서 너무나 낙심이 되어서 마음이 너무나 속상해요
괜찮겠지 나아가는 과정이야 이렇케 생각하는데도 자꾸 눈물이 나네요
다들 어떻게 견디셨어요 저는 가끔 이곳에 글을 보면서 많이 위로 받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