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보고싶어 왔어요

콩이야야
2022.12.31 02:49 | 조회 816

이제 진짜 엄마가없는 새해를맞이하네요

2022년에는 그래도 엄마가있었었는데..

한해 보내기가아쉽고 그냥좀 붙잡고싶어요

새해가 반갑지만은 않네요

시간이 갈수록 그리움만 더커지고

죽음이뭔지 없다라는게 뭔지 아직 잘모르겠어요

엄마를 아무리 불러봐도 대답없는게 너무슬퍼요

아무쪼록 암으로 고생하시는 모든 암환우및 보호자분들

새해에는 더많이사랑하시고 많이표현하시고 후회없는 좋은나날들만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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