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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11월경 직장암에 림프절전이까지 판정 받으시고 림프절전이로 인해 요관이 눌려 요관스텐트와 pcn까지 하신 상태이긴데 항암 3차까지 진행하였고 계속 못드시다가 꼬막을 사다드렸는데 너무 잘 드세요. 양념은 항암때 입이 다 헐어서 못드시고 아버지께서 간장으로만 양념해서 주시고 계십니다. 문제가 어머니께서 매끼니 꼬막반찬으로 조금 많이 드시는데 염분을 너무 많이 섭취하시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아버지께서 일부러 싱겁게 한다고는 하시는데
항암하시고 찾는 유일한 음식이라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