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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세 어머니가 거의 80%정도 위를 절제하고 회복중이십니다.
미음을 드실 때 까지는 괜찮았는데 죽을 드신 다음날 아침 열이 올라 다시 금식하시고 복부 CT를 찍으니 염증 소견이 있어 항생제 투여중입니다. 여전히 금식중이고요. 그래서 원래 18일(수) 퇴원 예정이었는데 내일도 퇴원은 못하고 계속 기다리는 중입니다.
위 부분 절제 후 열 때문에 퇴원이 미뤄진 경우 있으신가요?
어머니가 연세가 너무 높아 수술 후에도 너무 많이 고생하시는데 미열이 계속 있어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