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복부 림프종 1차 항암 알찹 치료 이후 2차 항암 치료를 앞두고..

호
호놀놀
2023.01.22 21:29 | 조회 356

어머니께서 림프종 1차 항암을 2023년 1월 5일에 하셨습니다. 알찹 치료로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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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동안 맞을것을 4~5시간 만에 맞으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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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글과 다르게 어머니께서는 맞을동안 별다른 부작용 없이 잘 견뎌내셔서 예상시간보다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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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으신거 같아요 무교지만 정말 하늘에 너무 감사드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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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항암 잘 마치시고 바로 예약했던 한방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현재까지 한방병원에서 잘 케어 받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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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도 정상 혈액도 정상으로 좋은 건강 유지하시고 계신 상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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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전, 엄마가 병원 침대에서 배를 부여잡고 앓으시면서 구르시던 모습은 이제 혼자 지탱하는거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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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걸어다니시는 모습으로 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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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차항암을 앞두고 있는데요, 2023년 1월 26일에 예정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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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머니께서 너무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2~3차가 정말 힘들다는 말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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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많이 하시고,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한방병원 옆자리 쓰시던 아주머니께서 건강하게 잘 다니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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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받고 오시고, 이거저거 드시다가 급격히 안좋아지시고 설사를 동반하신 후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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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걱정을 많이 하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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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소식을 들으니 건강하셨던분이 갑자기 돌아가셨다니까 속으로 덜컥 겁먹었지만 어머니께는 엄마 1차항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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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는데 2차가 뭐가 걱정이야 절대 걱정하지마 병원에서 피도좋아지고 면역력도 좋아졌다는데 뭐가문제야 겁먹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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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없어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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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걱정되는건 변함없네요 혹시 알찹 항암치료 받으시면서 1차 2차 3차 4차~ 진행과정중에 특별히 더 아픈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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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이 있으셨는지 어떠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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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본인, 가족분들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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