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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덧 네번째 항암으로 치료를 마친지 일년이 돼가네요.
난소암 1기였습니다.
세달마다
맘 불편히 진단 받는거 말곤 명랑히 잘살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요.
근데
관절통이 나아지질 않아요.
그때문에 여성호르몬제도 약하게 나마 먹고있는데
첨 처럼 치약도 못짜고 양치질도 못할 정돈 아니지만
여전히 통증이 ....약하진 않아요.
마디마디가 다그래요.
제가 엄살은 없거든요.
항암도 묵묵히 치렀는데.
x-ray를 찍어보면 뼈엔 이상이 없다는군요.
인대통인거같다고..
만약 재발한다면
수술만하겠다 했을만큼
부작용이 더 힘듭니다.
발톱도 이상하게 변해서 병원가보니
이유를 모른다네요.
딸이 검색해보니 항암으로 그런 경우가 있다고..
이 정도도 감사할 일이지만
통상들 이런건가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