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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는 올해 딱60세 입니다
불과 한달 전 신우암 판정 받았고
현제 항암1차 진행중이며
목이부어 음식물 섭취가 불가하시고
척추로 전이 되서 척추뼈도 부러진 상태에
혈소판 수치가 떨어져 입원중에 수혈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절망적이시고 몸이 너무 힘드니 포기 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네요 ..
어떻게 희망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떤말씀을 해드려야 희망을 버리지 않으실지..
경험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