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부분절제후
설에 친정에 갓다가
얼굴이 까칠하다..
살이 마니 빠졋다 ...
엥 ??
나 1키로 정도 빠졋나?
그정도 ..
울집에서는 잘 먹는다고
몸무게도 별처이 업댓는데
아마 선입견으로 의심이 현실로 보이는게 아닐까 햇네요 ..
억울햇다는 말 입니다 ㅎ
여튼 그래서 마니 먹엇어요
살빠지면 안된다며 ..
근데 제가 봐도 잘먹는거 같아요 .
아직 1인분은 아니지만 ,5는 되는듯 ..
한입씩 자주 먹기도 하고 ..
수술전(다욧식)만큼 먹는거 같아요
본인 몸무게에서 보통 10%빠진댓는데
전후 같아요 ..
이렇게 잘 먹어도 되나 ..햇는데
아 ..안맞는거
마니 ,빨리 먹으면 .
배가 살살 아픈정도엿는데
오늘은
점심후 간식타임에
대딩 아들 선식 찬우유에 태워주고 남은거
반잔 정도 마셧는데..
배가 막 아프고..
처음으로 ㅅㅅ를 햇어요 ..여러번 ㅜ
힘들어서
한달 외래때 처방 받아온 약 먹엇더니
마니 낫더라구요..(ㅅㅅ다햇던)
제가 찬음료는 배가 아파서
안마시는데
조금이라 방심햇어요 ..
거기다 선식(곡물 갈은거) 탄수화물이라
그랫나봐요 ..
처음 겪어봣는데 힘들엇습니다..ㅜ
앞으로도 조심해야할듯 합니다.
그리고
그제는
산에 가려다 미세먼지가 심해서
아파트 헬스장 가서
런닝머신뛰걷20분,스피닝5분,실자20분,
덤벨들기40 ,근력운동5분 ..
하고 수술한 아랫배가 아팟어요 ..
아직은 무리인거 같아요 ..
그래서 어제는 헬스장 살살 하고 왓습니다..
저는 뒷산이 좋습니다..
웬지 근력운동도 되는거 같고 🤔
따뜻한 봄이 얼른 왓으면 좋겟습니다..
운동과 식이 잘하고 계시나요?
평안한 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