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결혼35주년

무등산
2015.03.24 00:07 | 조회 1.1k

결혼 기념일은 꽃 한송이라도 사다주며 기억하였는데

아침 항암 휴유증으로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집사람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나에게

오늘이 결혼 35주년인데

아 오늘이 3월23일 집사람 암 투병후 날자가는 감각도 무디어졌나보다

2년전 수술과 항암 올 1월초 재발 또수술과  2차 항암으로  핼슥하여진

집사람에게 무얼 어떻게하면 잠시나마 기쁨을 줄수있을까?

여자의 마음을 잘모르는 저

조언듣고자 글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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