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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가 22년 5월 부산대병원에서 자궁육종암 진단 받으셔서 바로 수술하셨고, 항암 6차 진행했습니다.
이후 12월에 다 끝난줄알고 pet-ct, ct, mri 검사햇는데
폐전이라 해서 부산대병원에서는 수술하자고 하셨고,
서울로 가봐야겟다 해서 서울대병원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서울대병원에서는 다발성으로 폐에 많아서 수술이아닌
항암으로 진행하자해서 항암을 3차까지(마지막 항암 1/30) 했는데 23년 2/10일부터 숨이 찬다고 하시더니 2/17일 호흡이 안되어서 응급실로 가셨습니다.
폐에 물이 많이차서 그렇다해서 흉수관을 꽂고 며칠 다른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흉수는 이틀 간 3리터 나온 이후로는 이제 나오지는 않는 상태입니다!
2/20일 외래를 보니 항암은 더이상 할수없고 키르루다 약을 쓰는방법 외에는 없다고 합니다.
흉수관은 언제뺄수 있냐고 물어보니 빼면 다시 찬다고 계속 하고 있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빼려면 무슨 여명 동의서에 사인을 해야한다고..
흉수관을 계속해서 하고 계신분이 혹시 계실까요..?
이주전까지만 해도 일상생활에 문제가 전혀없으셨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어서 너무 혼란스럽네요..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