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23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5.03.27 21:50 | 조회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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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7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이시간 함께 기도드리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여기 몸이 병들고 마음이 힘든 많은 환우들이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너무나 힘들고 지치지만 
이 모든것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태초에 저희를 창조하신 것처럼 깨끗하게 회복시켜주시고
어느곳에 있든지 지치지 않게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축복님
저의 암수술 회복과 항암과정을 담대히 이겨나갈 믿음을 주세요.
살아계신 주님. 감사합니다.
초기에 발견 어렵다는 암을 일찍 발견하고 좋은 선생님들 손을 통해 수술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제가 이 과정을 담대히 이겨나갈 용기와 항암과정중에 앞으로 일어날 변화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도록 강인한 믿음을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제가 아픔으로써 사랑하는 남편과 가족들이 힘들어하지 않도록 그들의 마음 보살펴주세요. 이 길 또한 주님과 함께임을 항상 잊지않도록 인도해주세요.

아버님힘내세요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시련을 통해 강함을 주시고자하시는줄 압니다.
저희 시아버님이신 김기춘성도 현재 하나님을 영접하지않으셨습니다. 췌장암말기로 이세상에서의 시간이 얼마남지않은것같습니다. 부디 불쌍한 김기춘성도가 하나님을 영접하고 편하게 갈수 있도록 그리고
저희남편 김현종씨와 시어머님또한 하나님을 영접하지않았습니다.
하루빨리 영접하여 사악한 마귀가 떠나고 믿음의 가정이 될수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선사미용고님
주님 사랑합니다. 
암수술 후 이번 달 5개월만에 복직해서 나름 원칙대로 열심히 살아가려 하지만
나약한 마음으로 유혹에 시달릴 때가 많습니다. 
매일의 삶에서 건강을 우선에 두고 살 수 있도록 은총주시고
남은 사순시기를 묵상하면서 앞으로 살아갈 길을 찾아나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 주세요
아멘

담후아빠님
사랑의 하나님.내일이 벌써 제아내 여섯번째 항암을 위해 혈액검사및 진료가 있는날입니다.항상 수치가떨어져 촉진제를맞고 항암을했는데 이번에는 백혈구수치가 정상으로 원활히 항암 잘받을수있도록 은혜베풀어주시옵소서.항암일자가 다가와서그런지 또 긴장과 어떤 부작용이있을지 벌써 겁이납니다.부작용 없이 이번에도 잘이겨낼수있도록 함께 동행하여주시옵소서.사랑하는 제 아내 가운데 세명에 자녀가있습니다.불쌍히 여기시어 부디 치유에 놀라운 역사를 허락하여주시옵소서.평생 주님손잡고 예배하는 자로 살겠습니다.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아멘.

쭈니율이맘님
살아계신 하나님..엄마의 남은 시간들을 고통없이 평안하게 해주시갈 소원합니다..편안히 계시다 하나님 부르시는날 천국가게 하시고,마지막 순간에 가족모두 함께 있을수 있게 편히 보내드릴수있게 은혜베풀어 주세요. 아빠와 여동생의 마음을 회복시켜 주시고 우리가 이 어려운 시간을 능히 이겨낼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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