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내목숨보다소중한 내딸 하늘나라로소풍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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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nne123못난맘
2023.02.28 13:04 | 조회 5.4k

26살짜리 소중한 딸를암덩리에 뺏기고 첫기일보내면서 반성하고자 몆자적어봅니다 동희때문에 이곳를 알았습니다 좋은도움도받고 부모님소풍보낸분 자식들 보내분들 사연 읽어보면서 동희 만날때 웃으면서 만날수있게 열심히 살려고 노력할겁니다

동희보내고 인스타.페북.카스.에올려 매일매일 보고싶다내딸 과 이야기 하고 욕도하면서 지낸답니다

368일재가 지나가고 있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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