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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언니는
너무 예쁘더라
하얗고 뽀얗고 빛이 나더라
우리언니 왜케이뻐
너무이쁘다
뽀얗다
너무예뻐 보고싶었어
꿈에서 흘리는 눈물이
꿈에서 깨어나 폭풍 눈물을 흘리고 있더라
이렇게밖에 만날수없는 우리 언니
언제쯤 이 그리움이 옅어지는걸까?
볼수 없는 현실이 .. 아직도 나는 언니가 선명한데
이 기억들마저 내게 희미해지면 어쩌지 한다..
잘 지내고있지?
이젠 안아프지?
지독했어.. 암..
어찌 그리 아프게했을까
지독했어 진짜..
꽃피는 봄이 다가오니까
더 언니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