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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늘 오전까지 있던 병원에서 퇴원하고 타병원으로 왔습니다.
진료 직전인데 주변에서 말씀하시길 물론 걱정에 혹은 제가 너무 좋게만 보다가 희망을 잃고 좌절할까봐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엄마가 지금 55세에 직장암4기 간,폐 일부 전이 있고 림프절을 타고 전이됐다고 하셨어요. 림프절에 한 번 전이되면 팡팡 터지듯이 갑자기 터지면서 또 전이된다고... 그럼 림프절 치료는 방법이 없는건가요... 항암으로 림프절도 잡아내는지요,,?
아직 항암 1차도 하지 않은 완전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