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2차 항암 마치고 나서 요양병원

아버지아들현
2023.03.13 20:12 | 조회 597

아버지가 요양병원에 계시니까 별로 짜증을 안내시네요

생각보다 좋으신가봐요 그전에는 안들어가겠다

계속하시다가 아버지도 가족 모두가 힘드고 너무 힘드셨는지 요양병원으로 들어가셨어요

실비 있어서 다행이고 앞으로 항암치료하면서 입원하실 계획이에요

다른분들도 이렇게 진행하시나요? 아니면 요양병원 안가시나요?

아버지는 강원도 원주에 거주하셔서 항암치료는 가급적 요양병원에서 하려고하는데

별로 추천하지않은건가요? 일단 분당차병원에서 수술하고 항암하고 분당나로병원으로 다니고있어요

아버지가 좋아하시면 그걸로 끝으로 하는게 맞는건지 혹시라도 별로이면 어떻게 계획을 잡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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