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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위암 복막전이로 한주는 입원항암(2박3일)을 받으시고 한주는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올린 뒤 다시 받고 계십니다. 면역력수치저하로 두번연속 항암일정이 연기된 후 면역력주사 맞으시고 세번째는 갑상선기능항진 문제로 연기. 네번째에 갑상선기능항진 문제로 면역항암제는 투여하지 않고 폴폭스단독. 그리고 오늘 또 가셨는데 오늘도 폴폭스단독. 그럼 면역항암제가 6주가 넘게 맞지 못하시는건데 괜찮은건가요? 의사분께서는 걱정말라고 없어지는게 아니라 몸에 돌고있다고 하는데 그럼 2주간격으로 맞을 필요가 없는거 아닌지..그저 안심시키려 하시는 말씀이 아닌지 걱정됩니다. 28일 갑상선 결과 보고 4월 2일에 면역항암제 재투여 여부를 보신다고 하시는데.. 동행에서 추천해주시는 서울대 교수님의 블로그를 봐도 면역항암제가 게임체인저고 5년생존 및 모든 방면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다고 했는데.. 계속 연기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혹시 관련 지식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