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1차 항암을 마치면서 느낀 점

하늘마음지기
2023.03.15 17:14 | 조회 929

이번에 1차 항암을 하면서 제 자신이 아직 암에 걸린 지 인지를 못했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일단 항암하고 사후에 그냥 우울감에 누워만 있었고

핸드폰만 보게 되더라고요 물을 많이 마셔줘야하는데 물도 잘 안마시고 그러다보니

심한 변비에 걸려 3일동안 변비에 시달렸습니다

그리고 구토, 열, 속쓰림등 모든게 동반되니까 사람이 정신줄 놓고 몇일을 보냈고

이제는 2차항암부터 몸관리를 철저하게 해야겠어요

물도 보통 2리터씩 마신다고 하는데 저도 한번 마실 때 마다 컵용량으로 얼만큼 마셨는지

알면서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안면홍조는 따로 고칠수 없는거겠죠?

저희 다같이 힘내고 이겨내봐요

화이팅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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