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는 11월달 생리기간이 아닌데 하혈을 해서 방광염 증상도 있고 그래서 산부인과 갔더니 난소가 6센티라고 해서 원장님이 좀 이상하다고 하시길래 5년전 경계성종양으로 수술했던 병원에 문의하고 씨티찍고 수치가 높아서 펫시티찍고 암센터로 가서 입원 수술 1월5일 첫항암 받고 3월 10일날 4차 막항받고 이제 앞으로 호르몬 억제제를 먹으면서 지내야 합니다 .. 한달마다 병원에 가야하지만 그래도 항암이 끝난것에 너무너무 행복하네여 ... 항상 카페에 들어오면 너무나 슬픈일 안타까운일 들이 많아 저도 같이 속상하고 눈물나고 했었는데요 .. 그래도 항암 한번도 밀리지않고 몸무게 유지하려고 노력해가며 잘 버텨온 제 자신을 칭찬해 주고싶습니다 .. 앞으로 관리가 정말 중요하고 재발이나 전이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면 거짓말 이겠지만 .. 항암 하시는분들 응원합니다 .. 한가지 확실한거는 모든 부작용은 시간이 해결해줄것이구요 궁금하신 사항은 병원에 여쭈어 보는게 가장 빨라여 몸이 전과 달라 많이 두려우시겠지만 한번 경험하면 아 부작용이 이렇게 오겠구나 하면서 적응도 하시고 대책도 마련하게 되실거예요 아픈사람이 없었으면 하고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 기도합니다 .. 모두모두 힘내시구요 ..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랄게요 .. 암세포가 없어지는 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고생많으셨어요 다들 남은시간들도 화이팅 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