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직 시작도 전 인데 무섭네요...

서리서리서리맘
2023.04.04 17:26 | 조회 1.1k

미혼인 큰언니가

저번주 유방암4기 림프,간,척추

이렇게 전이가 됐다고

하루 아침에 청천벽력같은

소릴 들었습니다.

언니는 아직 씩씩하고 말 안하면

아무도 모를정도 인데

항암 시작 먼저 한다고

하는데 앞으로 보호자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저히 감이 서질 않습니다.

제가 어떻게 옆에서 해야 하는건지

조심할건 무엇인지 답변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너무 두려워요. 힘들어할 모습을 곁에서 지켜본다는게...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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