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소풍가신지 9개월째 되는날

힐링하러
2023.04.19 09:30 | 조회 778

오늘은 엄마가 소풍가신지 9개월째 되는날이에요.

너무나 보고싶고 엄마와 있었던 추억이 자꾸만 떠오르고

스쳐지나만 가네요..

전화하면 받으실것만 같고 사진을 보면 왠지 내옆에 있을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요.

항상 저녁만 되면 생각이나고 너무 보고싶고 눈물이 나네요.

더 잘해드릴껄... 후회만 가득하네요ㅜㅜ

엄마~ 정말정말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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