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고민입니다

최강미모울엄마
2023.04.19 20:03 | 조회 737

친정엄마가 대장암 판정을 받으셨어요

손자 즉 제아들이 13살인데 할머니할아버지가

많이 키워주셔서 ᆢ 애뜻합니다

큰손자들은 담담히 받아들였는데

저희 애만 모르고 있습니다

할머니가 걍 조금 아픈정도

저희가 제주도에서 살아서 서울로 오늘 치료차 올라가셨는데 할머니오지? 왜자꾸울어?

아직 얘기를 못해줬는데ᆢ고민입니다

긍정적이고 씩씩한 아이이긴한데ㅡㅡ

어찌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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