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대장암 4기 환자 보호자 입니다 수술후 항암 중입니다
이번주 화요일 횡격막에 구멍이 생겨 소장 일부가 탈장되어 급하게 응급으로 지방병원에서 탈장 수술을 했습니다
목요일까지 금식, 금요일부터 미음 먹었는데 토요일부터 죽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토요일 저녁에 구토와 설사를 하네요 일단 교수님이 단순 소화 불량인 것 같다고 하시고~~
오늘 아침으로 죽을 조금 먹었더니 명치와 배꼽사이 배가 볼록 올라오기는 하는데 구토 및 설사는 없습니다
오늘 교수님이 당직이셔서 회진 오셨는데 X레이 상에서 소장이 늘어나 보인다고 오후에 CT를 찍어보자고 하시네요
1. 항암의 부작용일까요?? 탈장으로 인한 것일까요?? 항암중에도 복부팽만감은 있었습니다
2. 소장이 늘어났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대장 및 간 절제 수술시에서 2주 입원 했는데 참 딥딥하네요~~
잠도 잘자고 다른 이상은 없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