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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2번만에 이정도로 떨어질거라고 생각을 못했습니다.
2차후 여드름이 더 심해져서 눈가가 짓무르고, 손저림발생, 손끝상처가 낫지않아 이상하다했는데, 호중구수치가 300이 안되네요.
2-3일전부터 배가 아프다하고 소화가 안된다한게 그 때문인것 같네요.
항암직후는 무기력감으로,
항암 7일후부터는 호중구감소로 인한 복통, 감염 등을 신경써야겠다싶네요.
항암 2-3일전에는 외출, 운동도 삼가해야겠네요.
번데기, 콩을 부지런히 먹었는데, 큰 소득이 없는듯합니다. 다음번엔 소고기, 닭발곰탕, 계란을 더 열심히 먹여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