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웃음의 비밀..파워(?)

건
건강이 최고 1004
2023.04.26 09:42 | 조회 509

 웃으면 지독한 통증도 사라지고,

웃으면 암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

사람은 누구나 아프면 인상을 쓰지요.

하지만 아플 때

웃어보신 적 있으신지요?

​

저녁에 술을 많이 먹고

아침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 때,

웃어보신 적 있으신지요?

​

10분정도 실컷 웃어 보세요.

억지로라도

큰소리로 웃기만 해 보세요!

​

머리가 맑아지고 두통이

감소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왜 그럴까요?

왜 웃으면 지독한 통증이 사라질까요?

​

1930년대 하버드 대학 교수가

척추암에 걸려서 동료 의대교수로

부터 6개월밖에....!

​

처음에는 일반 진통제,

나중에는 마약성 진통제를 맞아도

​

통증이 감소되지 않던 교수가 어느 날

찰리 채플린 코믹영화를 보면서

실컷 웃습니다.

​

그 교수는 그날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

마약성 진통제를 맞아도

통증이 가시지 않던

​

척추암으로 인한 통증이 씻은듯이

사라진 것을 경험한 것입니다.

​

그 후 교수는 통증이 올 때마다

코믹영화를 보면서

살며시 웃기 시작했고,

​

나중에는 그냥 큰소리로

미친듯이 웃었답니다.

​

그저 통증을 참아내기 위해서,

얼마 남지않은 생명을

​

웃으면서 살자는 마음으로

통증이 찾아와 자신을

괴롭힐 때마다 인상을 쓰며

​

고통을 참아내던 것을 뒤로한

채 교수는 그냥 웃었습니다.

​

놀랍게도 그 하버드대 교수는

30년을 생존하게 됩니다.

​

그의 웃음은 그의 마음을 바꾸어

고통을 희망으로 바꾸어 놓았답니다.

​

드디어

퇴원을 하면서 동료 의대 교수들에게

"웃으면 통증이 사라집니다.

​

왜 그런지 연구해보세요."라는

말을 하였답니다.

​

그 이후 웃으면 통증이 왜 사라지는

지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

왜 웃으면 통증이 사라지고

암도 치유가 될까요?

​

웃으면 행복 호르몬 도파민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지고,

웃으면 내인성 마약성분인

​

엔도르핀,

엔케팔린,

다이놀핀이 분비되면서 자기 몸

스스로가

​

부작용 없는 천연 마약성분을

분출하여 통증이 사라진답니다.

​

웃어서 행복해지고,

통증이 사라지면

​

인체는 뇌파가 안정되고,

자율신경이 안정되면서,

​

면역력, 생체 자연치유력이 증가되어

많은 질병이 그냥 좋아진답니다.

​

우리의 인체는 이렇게 놀라운

자연치유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

저는 가끔 환자들에게 묻습니다.

"웃으면 통증이 사라지고,

암 치료도 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

환자들의 대부분은

한 번쯤은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다시 묻습니다.

​

"그러면 언제 웃으실 것입니까?"

​

그러면 많은 환자들이 대답합니다.

​

"웃을 일이 있어야 웃지요."

​

왜?

다른 사람이

웃겨주기를 기다리십니까?

​

지금 여기서(here and now)

내가 다른 사람에게 웃음을 선사해

​

볼까요?

같이 한 번 웃어봅시다.

​

'푸하하 하하하~ 하하하하하~'

​

지금 옆에 있는 사랑하는

가족들, 친구들, 동료들에게

먼저 웃음을 나눠주세요.

​

웃음을 나누어 행복해지는 것이

참 쉬운 일이지요?

 

당신은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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