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너무나 배려깊고 사랑많던 남편이 하늘나라를 가셨어요.
복막암 전이로 2차에 걸친 항암치료도 아무 의미가 없었네요.
오히려 더 힘들게 한건 아닌지 너무 미안한 마음이예요..
죽음앞에 두려움 가득하던 남편
다행이 10일전 세례받고, 임종예배도 드리고..
편안한 모습으로 눈을 감으셨어요.
다만.. 제 눈에서 눈물이 마르질 않네요..
항상 다정하게 따스하게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말해주던 사람.. 너무도 너무도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