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수술이 불가하다는 결과에 3년간 간암 화학색전술을 받아왔는데...
최근 간암이 2개가 재발되면서 역시나 색전술을 받았고 1개는 확실히 치료가 됐지만
남은 1개가 다른 장기 사이 애매한 위치에 있기때문에 색전시술 약이 잘 안먹힌다(?)네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오늘 방사선종양과를 다녀오는 길인데
이곳에서 설명해주길 방사선 치료 역시 큰 효과를 보기 힘든 그런 상황일 것이다...
그래도 진행해보겠느냐?? 바로 옆에 위가 자리 잡고 있어서 방사선을 강하게 쓸 수없다..
그래서 15번정도 약하게 진행될 것이다...
만약 방사선 치료를 받고 이후에도 큰 차도가 없다면 이제는 항암치료(?)를 받아야 할것이다...
저는 그동안 '화학색전술'도 항암치료의 한 방법이라 이해하고 있었는데
그걸 오해하고 있었던건가싶어서 ... 뭔가 당혹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