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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P 항암하고 있구요
저는 처음부터 케모포트 하고 진행할 줄 알았는데
항암이 4번밖에 안되니 안해도 된다고;;;
아이들은 잘 안한다고?
시작하고 혈관에 직접 놓고 있어요.
아이가 혈관이 약해 딱딱해지고 혈관통이 심해요.
항암을 할때마다 거의 매번 혈관을 새로 잡고 있는데
내일 아침에 찾아봐야겠지만 ㅠㅠ
이미 사용할 수 있는 곳을 거의 다쓴듯 해요.
혈관이 숨어서 어려우면
케모포트는 추천을 안하고 대신 히크만을 할 수 있다 하시네요.
아이는 무섭다고 안한다 그러고 ㅠㅠ
무서워도 혈관이 없으면
얼마 안있다 하게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국소마취?로 시술하면 아프지 않을까요?
옷 입으면 불편하지 않을지, 관리는 까다롭지 않을지
실제 시술하신 분들 어떠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