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제 둘째 생일이였는데 선물대신 슬픔을 줬네요(아내 마지막 소식 얘기했습니다)

지
지후지민파파l자보
2023.05.30 18:41 | 조회 7.5k

​

어제 둘째 생일이였는데...

​

엄마,아빠가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

생일 축하한다고...

​

잔인하게 오늘 아내소식을 전했습니다.

​

차마 통화도 못하고

​

저는 또 울고있네요.

​

가슴이 얼마나 무너져야 덜

​

아플까요ㅜㅜ

​

우리 아들들 어떻게 버틸까요 ㅜㅜ

​

엄마를 지키지 못해서 미안하다.​

​

Naver
목록으로

댓글

11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