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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씨티를 찍었어요 대장암 간 림프전이 4기이고 항암 중간에 3개월에 한번씩 찍는 씨티에요
그런데 씨티를 찍은 날을 기준으로 갑자기 몸 여기저기에 통증이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진통제도 잘 안듣구요
별다른 사항이 있었나 생각해보면...
씨티 당일날 하루정도 매일 먹었던 진통제(타진, 신경통관련 진통제 2알)를 촬영을 위해 안먹었던 것과
씨티 촬영중에 처음으로 복부쪽에 따끔한 듯한 통증을 확 느꼈던것... 그것 말고는 없었던것 같아요
다음주 월요일에 결과를 듣는데
씨티 이후 며칠동안 갑자기 평소에도 아팠던 몸통 부분과 허리 골반 다리등에 통증이 엄청 강해졌어요
씨티가 통증과 어떤 관련이나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갑자기 왜 이럴까요? ㅠㅠ
혹시 이런 비슷한 경험 해보신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