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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페 내 모든 분들의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며칠 전 어머니가 위암 초기로 위 절제술을 받았습니다.
카페의 글을 봐도, 병원 환자들을 봐도 거의 수술 후 배액 주머니를 하고 계시던데 어머니는 달지 않고 나오셨어요.
배액관과 별개로 엄청난 고통을 호소하시긴 하지만요.
혹시 복강경시 배액 주머니 안 하신 분들도 계신가요?
혹시 배출이 제대로 안되서 안에서 염증이 생기는 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네요.